우리나라 기후에선 특정 지방에서 추우면 영하 20도 내려가기도 하지만..


나는 인공적인 환경에서..


인공적인 환경이라 바람이 안불어서 밖에 온도 영하 10도보다 견딜만해..


그런데 거기서 박스 줍는 업무를 마치고 옷 잔뜩 껴입은 상태로 거울을 보는데..


코 주위에 뭐가 허연게 잔뜩 껴 있더라


처음엔 입김이 얼은건가 했지만 그런 허연거 하고 느낌이 달라..


뭔가 유심히 봤더니 코 주변의 모공이 수축하면서 


코 피지가 허옇게 올라온거..


잘 응용하면 피부관리도 되겠다란 생각이 잠시..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