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을 참고 할 수 있는 게 크몽이 있었군.



추가적으로 입력할 수 있는 칸을 나중에 만들어야겠군.



근데 다른 것보다 이 미리보기를 좀 더 활용하면 좋을 듯.



이 플랫폼의 꽃은 미리보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