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에서 전투하는 마지막 부분부터 봤다.

앞 부분을 못 봐서 잘 이해가 안 갔다.

탑건 1도 오래 전에 봐서 내용이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미국은 남의 나라에서 싸우며 무기 팔아먹지 말고 자국 땅에서 싸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