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소심해서 고객대응 힘들거 같다는 말듣고 떨어졌는데 뜬금없이 삼전 평택캠에서 가스감지기 유지보수하는일 제안받고 갈때 없어서 감그리고 거기서도 적응못하다 한달만에 너무 소심하고 사회성 적어서 업무 제대로 못 할거 같다는 말 존나 듣고 선임한테 배울 의지 없다 욕 쳐먹고 탈주함그리고 지금은 쿠팡 단기 알바 다니고 있음 몸은 힘든데 대인관계 스트레스 없어서 좋음 내 인생 좆됐지? 쿠팡 계약직이나 할까- dc official App
쿠팡맨하셈 차도 안사도 되고 사람접할일 없이 혼자 일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