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상하차 알려준다
6월 되면 이제 돈 좀 땡겨야 돼서 알바 몇 개 뛸 생각이거든.
뭐 지금 내 나이 때 쓰려고 하는 사람들 없는 거 같은데,
없으면 몸을 굴리면 돼.
그러려고 운동을 매일 꾸준히 해왔던 거니까.
이 나라 시스템 자체가 지금 나랑 너무 안 맞아.
난 일을 4개씩 뛰면서 해왔던 걸 공부로 전환해서 올인 했단 말이쥐.
그리고 공부에 올인 했다가 망했어. 인생이 완전 망했어.
이 말은, 이 나라 시스템이 나랑 맞지 않는다는 뜻이야.
남탓? 모탓?
개소리야. 개소리.
어쨌든 그래서 이제 6월 되면 이거저거 일하면서 돈이나 땡길 거다.
그 중에 하나가 상하차지.
내가 상하차 가보니까 이곳에서도 주 3일, 뭐 이렇게 주는 곳은 그냥 안 가는 게 좋아. 어차피 기계로 대체된다고 생각하는 거 같으니까.
주 5일 이상 하는 곳 아니면 차라리 안 하는 게 좋고.
막노동하고 그런 곳도 찾아봐야겠군.
돈 빠짝 땅겨서 이 나라 떠야지. 시발년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 완전 ㅂㅅ 같아서 못 살것네. 쉬발년들.
전장을 바꾸던가 총쏘는 곳들어와쓴데 칼전하자고 지랄해봤자 그게 되겠냐 칼전하는대로 꺼지던가 총쏘느걸 배우던가
비유하지 말고 똑 바로 말해 뭐라는 거야 ㅂㅅ아
AI도 내가 니보다 잘해 시발년아
응 좆밥 노가다나 뛰러가 ㅋㅋ 하층민 이누
너 노가다 시키려고 엄마가 키운줄아냐 ㅋㅋ
웅 잘 사는 분인 거 같은데 어디 사심? 형님. 주소 좀 알려주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