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를 거라고 생각하면서
억지로 범죄혐의 뒤집어 씌우고 있으면 부끄럽지도 않나.
보통 사람들이 알면 그거 존나 역겨운 짓이라고 생각할 텐데 말이쥐.
모르면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 생각 자체가 글러먹은 거 같아.
나는 그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쥐.
부모님이 착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키우려고 했던 건데,
별 병신 같은 새키들이 억지로 범죄혐의를 뒤집어 씌워놓고서는 이상한 헛소리를 지껄이네.
그러니까 '내로남불'이라는 용어가 막 퍼지는 거 아닌가.
아아~ 글러먹었어.
인간 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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