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2년, 가상화 3년 했는데도 지금은 뭘할지 갈피를 못잡겠다
존나 방황하고 있음
다들 그럼
지금 서버엔지니어로 갈지 걍 PC로 갈지 솔루션엔지니어로 갈지 갈피가 안잡힌다
서버엔지니어가 맘은 편할듯
솔직히 편한건 PC인데 기술이 안쌓이고 서버엔지니어로 가자니 운전을 못하고, 솔루션 엔지니어 가자니 가상화 처럼 단순반복 될거같고
서버엔지니어가 편함?
가상화할때 봤는데 새벽에도 전화받던데
상주 서버엔지니어 할까? 아니 상주서버엔지니이면 걍 서버운영자 아니냐
다들 그럼
지금 서버엔지니어로 갈지 걍 PC로 갈지 솔루션엔지니어로 갈지 갈피가 안잡힌다
서버엔지니어가 맘은 편할듯
솔직히 편한건 PC인데 기술이 안쌓이고 서버엔지니어로 가자니 운전을 못하고, 솔루션 엔지니어 가자니 가상화 처럼 단순반복 될거같고
서버엔지니어가 편함?
가상화할때 봤는데 새벽에도 전화받던데
상주 서버엔지니어 할까? 아니 상주서버엔지니이면 걍 서버운영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