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짤리기전에 그만 둘것이다.
이미 짤렸어야 했다.
1.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밍 스킬 + 알파가 있어야 한다.
근데 + 알파가 정말 프로그래머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최근에 경험으로 알았다.
2. 요즘은 이것 만들어 주세요가 아니다.
인식하는 방식이 각 영역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뭐가 필요한지도 모르는 분, 구체적으로 아는 분등 요구 레벨이 이제는 넓지만
모르는분 과 구체적으로 아는 분과의 차이가 근접해가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나는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만 두려고 하는 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스트레스르 받아들이기 보다는 어떤 변화로 받아들일지 모르지만
나는 스트레스로 받아 들이기 때문에
짤리기전에 그만 두려고 한다.
잘 몰라서 그러는데 요구사항이 오히려 구체적일 수록 편하지 않음? 추상적으로 주문하는 사람보다 그게 설계하기 좋잖아
ㅇㅇ 그런데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유저는 최근들어 적어지고 추상적인 요구를 하는 유저들은 많아 진다는 것이지. 뭐 이게 나만의 느낌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느끼는게 그렇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