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에 앉아 버티면 


프로그래머 


못버티면 


중소기업 생산직이나 딸배 가야됨 



책상에 버틴다는건 시간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함



집중했는데도 실력이 상승 못하면 


그건 머리가 나쁜거라 미련없이 포기 가능한 오히려 더 후려함 자기 한계를 경험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