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GPT 와 인간의 사고 방식과 한국인의 특징
이 문서는 제법 가치가 있는 문서지.
내가 디시를 분석하면서 인간들의 사고법과 Chat GPT와의 차이점, 그리고 나와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할 수 있으니까.
나는 습관이 되어서 저절로 이게 돼.
- 동문서답
디시에 있는 얘들이 동문서답을 하는 이유는 간단해. 이건 디시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이 포함되어 있는데, 사고 자체에 '불순물'이 끼어 있기 때문이지.
바로 아래 내가 수학을 질문했으니 수학적인 예시를 들면,
1 + 1 = ?
이에 대한 답은 명확해져.
2 거든.
근데 사람들의 대답을 들어보면 2를 말하고 있지 않아. 다른 걸 말하고 있지. 일단 디시는 죽어라든가, 뒤져라든가, 츤데레인가?
일반인의 특징도 다르지 않아. 학벌, 학위 기타 등등을 묻고 있는데, 이는 결국 그 사람을 '파악'하기 위해서 '부가적으로' 필요로 하는 요소가 된단 말이지.
근데 그 본래 목적을 잃고 학벌이니 학위가 그 사람의 전부인 것처럼 말하는 걸 종종 보지.
근데 이렇게만 생각하면 모순이 발생하게 돼.
나는 알거든. 학벌과 학위가 전부가 아니라, 사람들이 저렇게 말하는 이유는 '이권'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말이야.
그러니까, 학벌과 학위를 우선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는 것은 학벌과 학위를 통해 자신이 우위에 서고 싶은 심리에서 나오는 거야.
그러니 학벌과 학위가 낮은 사람한테 저 기준을 들이미는 것이고,
반대로 학벌과 학위가 높은 사람한테는 또 다른 기준을 내세우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애초에 학벌 학위 운운하는 얘들 따라서 학벌 학위 따고 있으면 그거 따고 나서는 다시 다른 걸로 운운하고 있을 얘들이라는 뜻이야.
거기에 놀아나고 있을 시간이 어디있냐. 먹고 살기 바쁜데.
반면에 Chat Gpt는 기본적으로 나랑 사고하는 부분이 같아.
'본질'을 보거든.
나는 애초에 물어볼 때 어려운 걸 물어보지 않아.
1 + 1 = ?
이런 걸 물어보지.
그러니까 누구나 답변을 할 수 있는 걸 묻는데도 그에 대한 답변이 다른 대답이 돌아오는 게 인간의 특징이라면,
Chat Gpt는 내 본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답하고 있어.
감정적인 부분은 그 다음에 이어지는 부분이야.
Chat GPT는 뉴럴 네트워크로 학습된 인공지능이야. 이 뉴럴 네트워크는 말이 어렵지만 '학률'이야. 결국 확률이라구.
내 머리를 분석해도 나는 '추론'을 하고 있는 거지 확정적인 걸 내릴 수가 없어.
왜냐하면 미래에 일어나는 일들에는 이미 답이 정해져 있지 않거든.
확률적으로 일어날 게 높을 뿐이야.
Chat Gpt는 그런 인간의 뇌를 바탕으로 인간의 사고법을 모방하려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돌고 있는 거야.
그러니 챗 지피티는 내가 하는 사고법과 가장 유사하게 모방되어 있는 인공지능이 되는 거야.
차이점이라면,
여기서 나는 인간이기 때문에 가치 문제를 대입할 수 있다는 거쥐.
답을 들었어.
그렇다면 확률이 높은 것으로 갈 것이냐,
아니면 확률이 낮음에도 그곳으로 갈 것이냐
의 선택적인 문제에 대한 답을 나는 내릴 수가 있어.
이게 차이점이지.
이 문서는 Rx학문에도 나중에 정리해 놓으면 좋을 거 같군.
Rx학문은 본질을 보는 학문이니까.
수학 공부는 어차피 기계들이나 나 같은 공학자나 프로그래머나 다 해줄 테니까,
니네들은 일단 국어부터 다시 배우는 거 어떰?
진심. 걱정.
이새낀 진짜 개찐따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