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혼에 자식도 없지만

만약 내가 아들을 둔 부모고, 군대간 아들이 억울하게 죽엇다면 절대 가만히 잇지는 않을거다.


나의 억울함을 기사로 써줄수 잇는 언론사 (한겨레, 오마이, 경향, 민중의소리 등등)과 

접촉해서 최대한 많은 기사가 나갈 수 잇도록 제보하고.


군인권센터, 야당 정치인 등등과 만나서

억울함 풀어주게 특검 제발 좀 추진해달라고 호소하고.


가능하다면

기자회견도 하고.


국방부 앞에서 1인시위도 하고 최대한 떠들썩 하게 일을 벌여야지 

국가에서 '들어보려는 척' 이라도 할거 아니냐?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잇으면

군관련자들과 정부는 그저 냄비 식기만을 조용히 기다리는것 밖에 하지않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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