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 이야기 나오는데-



나는 영끌 이거 사기라는 거 알고 있거든?



약 10년 정도 전 쯤부터 시작이야.



이거 여자들로부터 시작된 거야.



무슨 말이냐면,


일부러 빚내게 만들어야지 열심히 일한다면서 어거지로 빚지게 만들어서 일하게 만드는 풍도를 조장했고,


동시에 여자가 억압 받아왔다는 이상한 프레임을 씌워대면서 일부러 역차별적인 행동을 벌여왔던 거야.



그렇게 빚내서 집 사고 그 빚을 뒤로 계속 돌려왔던 거지.



이거 나는 알고 있어.



아마도 IMF도 비슷하게 일어났을 거고  이 빚무더기를 특정 계층에게 떠 넘기려고 했던 거겠지.



이거 너무 뻔하게 작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