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RS를
R 시리즈의 약자로 사용하면 좋을 듯.
R이라는 단어가 통계용어로도 쓰이는 거 아냐?
프로그램 중에서도 R이 있쥐. 벡터 데이터 이용하는 데 속도 죽이는 거 있음.
R 같은 경우에는 데이터를 다루다보니 뒤에 있어서 안 보인단 말이쥐.
근데 이 RS는 뒤에 있는 걸 사람들이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도록 앞으로 가져온단 말이쥐.
아 물론 나는 선택을 강요할 생각은 없어.
판단은 개인의 몫인 거지.
계속 탐욕스럽게 거짓말만 지껄일 건지,
아니면 정직한 내 편에 설 것인지는 선택의 문제쥐.
내가 필요한 사람은 거짓말로 지껄이는 새키는 필요가 없거든. 그런 새키는 좀 꺼져.
그게 아니라 정직하게 할 사람 있으면
내 편에 서면 돼.
그럼 우리는 서로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이가 될 거니까.
그런 관계야 말로 친우관계라고 하는ㄱ ㅓ쥐.
나머지는 꺼져. 내가 필요없어.
내 친구들만 와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