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갈 수가 없었어 의사 파업때문에,


밤에는 시원하니까

 저채온 유지해서,

최대한 가는데 버스에서  쓰러찔뻔

자꾸 정신 잃고,

11-2 번 버스 타고 가는데,

지금도 가슴이 찌릿찌릿함.

진짜 뇌진탕 이라도 오면 어제 죽었음

엄마가 나 손가락 골절수술하고 샀던 방수 테이프 붙이니, 피가 멈췄음.

공기 차단하니까...

지금은 살겠는데, 찌릿찌릿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