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성적 행태가 왜 이렇게 지속되는지 이유를 분석하다가 이들 무리는 무리를 지어야 행패를 부릴 수 있는 개개인을 가지고 있다는 결론에 다달았지
엘리트 문화 등 기존 가치 관념을 대신할 본인들만의 가치 관념을 뾰족한 근거나 합리적인 이유로 제시하기보다 사보타주한다는
게으른 군중적 행태를 보인다는 것이 이러한 결론을 도출하게 한 근거고
때로는 행패 자체가 목적이 될 수도 있고 반지성적 태도를 관철시키기 위함일 수도 있고 사람에 따라 다르고 경우에 따라 다르니 어느 경우에 속하는지 사건에 따라 달리 봐야겠지만 현 상황은 이러한 반지성적 태도가 일정한 영역의 무리에게 지배권을 행사하는 가치관으로 발전 성장해 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지
줄이 팽팽하게 당겨진 줄다리기를 연상하면 되지. 군중은 생각하지 않고도 전략적으로 움직일 수 있지.
와 냥덩이 이렇게 긴 글 첨이야 ㄷㄷ 다 읽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