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예체능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예체능은 답이 없어보였어
그래서 2년전에 컴공와서 공부하고있고 지금은 웹쪽 하고있어
예체능 전공할떄 학벌도 괜찮았는데 그런데도 답이 없어보여서 학벌을 확 낮춰서 다른학교로 컴공 왔음(예체능은 전과가 안됐어)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시작했어서 항상 조급했어
그래도 꾸역꾸역 학교수업 열심히 듣고 개인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살아왔는데
요즘 GPT같은 인공지능도 나오고 취업문도 많이 좁아지고 앞으로에 확신이 없다...
확신은 자기 스스로 갖는것이다. 남에게서 구하지마!!!!!!!!!!!!!!!!!!!!!! 뛰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