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즐거웠는데, 마지막에 제가 몰래 집안 이상한 애기 엿들어서 녹음해서, 이모 화났다. (가족의비밀을 몰래들었는데, 이모가 유도심문에 넘어감.)

대충 넘겨 짚었는데,


앞으로 이모 허락받고, 프갤이든 SNS 올리라고,

이모네 집 올리고는 싶은데, 갔다온 거에 대한 이모 집 너무 좋아졌음. 리모델링해서,


제가 잔머리가 여우인듯. 알로라 나인테일급 눈숨기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