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는 한 없이 작은것 같다.

내 몸 하나 챙기기도 힘든데,

남걱정 하는척 잘 지나가시나 보는것도 힘들다.

횡단보도에서 맞추어서 걷자고 한다.

그거 좋은 거다. 요즘 자동차 우회전 보행 신호 지킨다. 어제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