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래
나는 내가 뭘 잘못했는지 뭘 못했는지 모르겠어
근데 사람들은 나를 무시하고 되게 병신같이 본다?

나는 나름 할거하고 살았다고 생각했고 주변사람들도 그렇게 생각은 해
"안하진 않았지.", "나름 나쁘지않았지"
근데 딱 거기까지야.

그리고 끝날때쯤에 나한테 남는 사람은 없어
내가 너무 계산적인게 문제였을까?
아니면 그냥 병신인걸까?
아니면 뭐가문제지.


그래.. 병신인거 인정한지는 꽤 됐는데 아직도 겪을때마다 좀 덤덤하게 답답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