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문제준거 혼자 끙끙 풀다가
안풀려서
좆같기도하고 지피티에 문제 넣고 돌려보니까
바로 정확하게 정답 뽑아내는거 보고
내가 암만 해봤자 이 딸깍도 못이기는데
굳이 왜 해야하지? 생각들면서
그 수업시간 끝나고 바로 학원 인포가서
그만둔다하고 나옴
막 사무실 직원이랑 강사까지 오고 취업담당자? 까지와서
말리는데 그냥 안맞는거같다고 완강하게 뿌리치고 나왔다
시발 내 한달 존나아까움
노가다했으면 300은 벌었을 시간인데
한 이주정도 쉬다가 숙노알아볼예정
지피티의 지식을 흡수해라 인간
좋은 경험했다 그정도면 빠르다
잘했다 지금 개발자 추천하면 미친놈이다
잘했다 목수 준비해봐라 돈잘벌더라
나도 고민중
GPT보다 못할거면 접는게 맞지
요새 개꿀임 gpt 딸깍하면 코드 다 뽑아줌 대가리 열나도록 코딩하다가 요새 선선하다
깨닫는속도가 빠른거보니 뭘해도될놈
그 코드를 누가 적용 시키는데? 적용 시키는건 사람이고 결국 내가 짤 수 있어야 된다... 국비충 수준하고는...
그대로 복붙하는거 말고, 나중에 고쳐서 넣고, 응용해서 넣고, gpt꺼 그대로 복붙해서 쓰는건 연습문제 같은거 풀때나 가능한거지... 국비충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