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문제준거 혼자 끙끙 풀다가

안풀려서

좆같기도하고 지피티에 문제 넣고 돌려보니까

바로 정확하게 정답 뽑아내는거 보고

내가 암만 해봤자 이 딸깍도 못이기는데

굳이 왜 해야하지? 생각들면서

그 수업시간 끝나고 바로 학원 인포가서

그만둔다하고 나옴

막 사무실 직원이랑 강사까지 오고 취업담당자? 까지와서

말리는데 그냥 안맞는거같다고 완강하게 뿌리치고 나왔다

시발 내 한달 존나아까움

노가다했으면 300은 벌었을 시간인데

한 이주정도 쉬다가 숙노알아볼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