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의 추구와 과소비 억제를 위해 팡팡뛰는 본성을 억누르고 차분하고 진중해지기 위해 다분히 노력중입니다. 그런데 전역도 했는데 이거 하나정돈 사도되지 않을까?? 라는 합리화를 거듭하며 300만원짜리 컴퓨터를 맞추고 싶단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22살 인생 최대의 고비입니다... 수준에 맞지 않는 소비임을 알면서도 그저 소비가 하고싶은것 같습니다... 돈쓰는게 재밌나봅니다 ㅜㅜㅜ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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