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수사본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 8일 오전 3시께 B씨 주택에서 살해할 목적으로 B씨 쇄골과 가슴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크게 다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조직폭력배 조직원이던 A씨는 다른 조직원 도움을 받아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B씨가 A씨 부하들로부터 폭행을 당한 게 이번 싸움의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