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지원했던 지금 다니는 회사 입사 지원 경쟁율이다.
알아 볼 수 있으니 인원은 삭제 했다.
1 명 모집하는데 우라질나게도 지원하네.
경쟁율 존나 쌔다.
솔직하게 말한다.
소신따위 개나 주고 ㅅㅂ꺼 한놈만 걸려라는 식으로
이력서 보고 관심 있으면 연락하겠지.
묻지마 지원 했다.
진짜 가고 싶었던 회사 였는데 연락이 없어서 낙심하고 있었는데
지원 보름 지났나? 가고 싶던 회사에서 면접 제의가 왔다.
1 차 면접을 보고 또 연락이 없어서 존나 가고 싶은 회사였는데 탈락이라는 생각에 낙심했다.
또 보름지나니 2 차 면접을 보자고 연락이 왔다.
2 차 면접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어서 채용할 것도 아니면서 면접을 보자고 GR 이야.
알고보니 단순 형식적인 면접이였다.
가고 싶은 회사 다니고 있는데 만족한다.
5 년 미만 신입 아니다. 경력자다.
연봉은.... 작지 않다. 그런다고 많지도 않다.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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