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 하니까 또 생각나네




조아라 이야기 하니까 또 생각난다.



아마 작품을 2개 정도 연재했던 거 같음.



첫 번째 작품이 아마 카사노바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였을 거임.


이거는 내가 직접 비쥬얼 노벨도 만들었지.






그게 바로 이거였지.



이 그림이 아마 스토리 1부의 마지막 장면이었을 거야.



펠트가 페텔기우스한테 마음을 연 장면이었지.




뭐 그러다 어느날 인기가 급상승하더라고?



조회수나 선작수나 막 늘어나더군?



근데 조아라서 그거 짤라버림.



뭐 되먹지도 않은 이유를 막 가져다 붙이면서 짤라버림.



그래서 내가 두 번째 작품을 다시 만들어서 실험용으로 써봤지.



두 번째 작품이 나라쿠로 환생하기 였던 거 같음.



그러니까 이누야샤에서


어쩌다보니 나라쿠로 환생하는 이야기였었지.



정확한 내용이 기억 나지 않지만



역시 뭔가 에로틱한 거였긴 함.



그렇게 꾸준히 한 달 쓰니 또 인기가 급상승하더라구?



그러니까 또 차단 먹음.



이때 확신했지.



쒸발년들이 그냥 결과값을 고정시켜놓고 과정이나 그딴 거는 다 그냥 끼워맞추고 있었다는 걸.



ㅁㅊ년들.



존나 역겹네. 진짜.




ㅂㅅ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