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회사는 해외처럼 2억씩 주진 않지만, 그래도 꽤 많이 주는 편임.
컴활 워드 오피스마스터 aws마스터 토익900 이런것들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가산점 높음
대체적으로 신입은 뽑았을때 사람새끼가 아닌 경우가 950%기때문에
육성하다가 꼬일거 생각해서 다른쪽으로도 써먹을 수 있는 애들을 고려하거든
채용공고에 저런거 우대한다고 하면 진짜 떨거지새끼들 올까봐 안쓰는거지만
특히 외국어 3개국어 4개국어 되는 개발자들은 SS급 개발자 바로 다음 티어 인재임.
떨거지라서 미안
근데 AWS같은 벤더사 자격증들 한국하고 일본이 덤프로 그렇게 많이 딴다더라 그래서 AWS 레드오션이래
그래도 이새끼는 클라우드 버튼은 누를 줄 알겠지 정도의 기대감을 가질 수 있다.............
그건 맞음 아무리 덤프라도 CCNA는 시뮬레이션 문제 있거든
근데 네카라쿠배같은 확실한 회사 정규직으로 다니면 자격증 필요없긴한듯?
그리고 떨거지 새끼들은 토익900? 아예 없음
"영어로 원어민 수준으로 대화가능" 이면 토익 안보니까 영어 장착하고 지원좀 ㄹㅇ.......
떨거지새끼들 기사따고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알더라
걍 없으면 욕먹기 싫어서 따는건데
근데 개발자가 자격증이 필요함? 애초에 개발자들은 포트폴리오나 깃허브로 증명해야되는거 아님?
본인 이름 걸고 만들어본 실제 유지 중인 상용 서비스로 증명하는거 아니면 깃허브나 포트폴리오는 예전에는 주의깊게 봤지만 요즘에는 잘 안봄
헐 진짜임? 국비애들 포트폴리오 만든다고 존나 애쓰던데
최근에 뽑았던 애들 중에 그나마 합격선 넘었던 애가 들고왔던게 1인개발 게임이었는데 이마저도 실제로 사람들한테 배포 안해본 애라서 좀 답답
그 국비 포폴 진짜 개나소나 들고오고 널리고 널렸으니 길가던 돌맹이 주워오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라 안보지 당연히
그래서 정처기 갤에서도 정처기 존나 까거든 정처기 딸시간에 스터디 만들어서 서비스 배포하고 트러블슈팅하는거까지 해본다음에 그걸 PPT나 깃허브로 정리하는게 정처기 있는거보다 취업 잘된다고
진짜 잘하는애들도 있지않냐? 여러서부터 컴퓨터 조립이 취미인것처럼 어려서부터 개발이 취미인 애들 존나 잘하던데
서비스회사들은 자격증 필요없다던데
오히려 뽑고 나서 꽤 괜찮았던 케이스는 npm 암호화 라이브러리 배포한 애였음. 얘는 요직
잘한다와 실 서비스에 배포해서 운영한다의 그 간극을 넘는게 중요함
그냥 쿠팡이나 배민처럼 평범한 게시판 하나 올려놓고 플랫폼 장사하는거면 저런거 요구 안하지
어차피 국비수준의 포폴은 그게 그거라서 ㅋㅋ 라이브러리 배포 이런거는 수준급이지
LS전선처럼 광고 1도 안하지만 수상할 정도로 돈을 많이 버는 IT회사가 여기저기에 있음.
근데 네카라쿠배당토가 개발자들 가고싶어하는 회사아닌가 샤이닝보너스 1억하면서 시니어 개발자 모셔갈려고 하던데
ㅇㅇ 밖에서 보기에 멋져보이니까 거기 가는게 맞지
우리같은경우는 ICT 표준화 포럼 컨소 주기적으로 나가야되니까 어쩔 수 없음
실제유저도 없는데 배포해서 트러블슈팅하는 거 << 이제 면접관들도 지루해함
실제 유저 없으면 얘기 안하는게 맞음
현업인 니가 더 잘알겠지 그래서 자격증 많이따는거 좋음?
뭐 우아한테크만큼 무언가 해결하는 느낌을 주면 몰라도 다 비슷비슷...
난 자격증 따는거 실무능력없이 기출문제만 파서 자격증따는애들 때문에 회의감들던데
실력 > 외국어 >>> 학력 >= 자격증 >>> 포폴
학력이 없으면 자격증이라도 있어야 ㄹㅇ......
학력은 있음 학벌이 없지
한양대 미만은 대학교를 나온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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