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도장값 받는다는 기술사 취득하거나
실제 외국인들이랑 프리토킹 가능한 자격증
정보보안기사같이 취득하면 바로 취업가능한 자격증 제외하고
대부분 기출만 파면 취득하는 자격증이라
존나 회의감드는데
사람들도 이런 짜잘한 자격증 취득할시간에 실무능력을 키우라고 하더라
일명 도장값 받는다는 기술사 취득하거나
실제 외국인들이랑 프리토킹 가능한 자격증
정보보안기사같이 취득하면 바로 취업가능한 자격증 제외하고
대부분 기출만 파면 취득하는 자격증이라
존나 회의감드는데
사람들도 이런 짜잘한 자격증 취득할시간에 실무능력을 키우라고 하더라
ㅇㅇ 나도 차라리 작곡같은거 해서 애플뮤직이나 스포티파이에 작곡가 등록 한 애를 더 우대함
예를들어 CCNA를 취득하면 300명 규모정도 네트워크 트러블슈팅은 할줄 알아야되는데 기본적인 원리도 제대로 모르는애들이 태반이라
결국 회사라는게 돈벌자고 모인거라서, 진짜 상업활동을 경험해봤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음
그래서 경력직만 뽑는거같음
그 경력직이라고 오는 애들도 그냥 회사에서 월급을 받아봤습니다 정도가 대부분
저번주에 봤던 애는 5년 경력이라고 썼는데 얘가 한게 5년간 밥버러지 해본게 전부
솔까 경력자중에 제대로 된 경력자가 몇명이나 되겠냐?
걍 회사에서 시키는 업무만해서 깊이라던가 이런거 없던데
전공자, 국비, 학원, 자격증 뭐 이런 둥기둥기 받고 큰 애들은 실제로 전혀 도움이 안돼
그래 실무경험없이 자격증만 있으면 존나 회의감옴
회의감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