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산업연구원 직원, 원우회 돈 6억8990만원 횡령 기소

 



서울 금천경찰서 소속 A 형사팀장을 수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 팀장은 올해 3월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 B 씨로부터 100만원가량을 받은 혐의(뇌물 수수)를 받고 있다.





서울 금천경찰서의 현직 형사팀장인 A 씨입니다.


KBS 취재 결과, A 씨는 불법 리딩방 사기 사건의 자금 세탁책으로부터 뇌물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건은 경찰이 80억 원대 불법 리딩방 사기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서울 금천경찰서 소속 형사팀장 A 경감을 뇌물수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 팀장은 80억원대 불법 리딩방 사기 사건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자금 세탁책 30대 여성 피의자 B씨로부터 100만원 가량의 돈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