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은 일 배워본 적없는사람 인격적으로 선임이 열받아서, 난 너무 힘들어서 무거운거 TV도 다 옮겼는데,
그 사람인격적으로 뭐라 했음.
그러니까 3시간 하고도 소분 알바할 체력 없으니 그만두었지.
물류 택배는 포장알바갔다가 허리 굽히고 앉아서 하라는데, 갈수록 힘이 떨어짐.
저질체력인거
어렸을때 달리기도 꼴등
항상 꼴등이었음.
사람들 너무한게 본인들처럼 체력 좋은 줄 암.
기준이라는 게 있는거임.
너무 체력 약함.
나 난시인데 안경 없으면, 아예 안 보인다고 보면 됨.
네가 무거운거 옮기는거면 괜찮은데,
그걸 분류해서 처음부터 내려놓고 상하차 간선 하차 했는데,
자꾸 햇깔리고 정신이 나가는거,
피곤하지.
엣날에 그 돈으로 우체국에서 월급 18000원 정도 받음 세금 내고,
참고로 연말정산 안함.
나 내 자랑은 아니지만, 사실 이런거 오픈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기부도 하고, 작년에 기부영수증 발급해서 연말정산 함. 2만원인가.. 포장알바 번거...
디지몬이 달려온데 약해지지 말자. 죽더라도, 네가 죽더라도...,
걱정하지 말래.
이제 괜찮아.
괜찮은게 아닌데,
체력 다 떨어지는데,
달리기로 느려 윗몸일으키기도 못해.
못하면 못한다고 욕해.
학교 분위기 개 쌍 양아치.
그리고 초등학교때 2학년때 애들이 제가요. 신발 교정하려고 고려대학교 병원에 구로구 병원 에 다녔는데,
구두 신으래서죽는줄 알음 한동안.
나중에 하두 걸어서 골절당해서 수술해서, 의사선생님이 3세대 치료법 수술로 진짜 사람 하나 건져주셔서 감사한데,
은혜 갚아야 하는데,
네가 돈 있었으면 빚도 갚고, 서비스 센터 갈때 음료수도 늦으면 사갔던 사람임 더운 여름에....
내가 잘하는거는 아니라고 보는게, 그게 일종 의 환심이든 뭐든. 나도 없는데,
아무튼 그러고 살았고,
나한테 뭐라했던애한테 5학년 때 침을 잔뜩 물어서 그최 bos 한테 뱉엉씀.
그일로 이TH 기자도 뭐라고 하고, 뭐라했는데,
절대 지지 않았음. 잘못했다고 김치 먹어라.
김치가 싫어요.
한녀가 싫다는건 아닌데, 솔직히 감정이 없습니다.
밖에서 생식 안합니다. 어머니 물건 들어드리는 역할.
물류 비용아낄려고 비오는 날 물 들고 오고, 엄마가 제발 미친 짓좀 하지 말래.
먹고 살려면 어쩌겠음.
물 사진 첨부해드리겠음.
0x800701B1 error code 떠서 이미 짜증날 지경. 블루투스랑 외장하드 다 꼬여,
USB2.0 Typa A를 개조했더니, 사실 그거에 의한 영향은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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