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밤이든 낮이든의자 두개 붙여놓고 이불 놓고 91금 위로를 했는데,

이게 익숙하다 보니, 동네사람들이 사람들이 사람이 좋아서 다 참으심.

근데 자꾸 핸드폰을 떨구고, 뒷판이 없어서,

그때마다 정 안되면 분해를 시작합니다.

나사가 은근히 잘 고정되어있나봐요.


usb 를 개조해서 usb 2.0 (충전. 데이터포트) < - >데스크탑 쪽 전면 패널 USB2.0 을 동시에 delay는 2초에서 1.5초 정도로 꽂아주어야 합니다.

아 진짜 이거 할때마다 너무힘듬.

데탑이 문제가 아니라,

그외 레지스트리 까지 짜증나려함.

블투루스 이어폰 끼면서 하는게 음악 취미생활인데,

음악 안들으면 프갤에 글쓰기 바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