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사장이었는데 구직자가 지원하면
입대일, 전역일 계산해서 영창 여부 확인하고
영창 다녀온 놈은 안뽑더라구요

아버지왈, 군대도 하나의 사회이고
영창에 간다는건 범죄자나 다름없다

어린 사람들은 영창가는거 우습게 생각하고
사고 저지르고 영창 들락날락 거리는데
현실의 범죄자들이 그런 똑같은 생각들 하며
크고작은 범죄를 저지르며 영창에 들락날락거린다

그 사고방식부터가 이미 정상이 아니며
반사회적 인간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런 놈을 누가 뽑나?


님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영창은 뭐 갈 수도 있는 작은 이벤트다
또는 그것도 엄연한 범죄다 어느쪽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