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엑스 드라이브가 생각하는 기업의 이미지
알엑스 드라이브 기업은
이런 이미지로 잡을 거야.
'신뢰'라고.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가 이 신뢰이고 Rx학문에서도 가장 어려운 요소로 다루는 게 '신뢰'란 말이지.
근데 이 신뢰를 제대로 알아야 돼. 무작정 믿고 그런 걸 신뢰라고 난 말한 적이 한 번도 없어.
그럼 기업의 신뢰는 무엇이냐.
고객과 기업간의 신뢰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원하는 걸 제공해줄 수 있느냐 하는 거쥐.
여기서 불법이니 합법이니 하는 요소는 이 신뢰를 무너트리는 요소에 지나지 않아.
합법을 한다고 다 소비자가 만족하느냐?
불법을 한다고 소비자가 다 불만을 내뱉느냐?
이런 질문에 답을 내려보면 뻔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소비자의 니즈하고 상충되는 요소들이 넘쳐나.
이는 당연하게 불법이니 합법이니 하는 요소에는 '이권'이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구?
그러니까 애초에 '이권'을 챙기기 위해서 만들어진 법에서는 산업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게 되는 거쥐.
그럼 알엑스 드라이브가 내세우는 경영은 무엇이냐.
신뢰라니까?
고객의 니즈를 맞추는 게 알엑스 드라이브의 운영 방법인 거쥐.
어찌보면 당연한 거지.
사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소비자의 니즈를 우선하는 게 당연한 거니까?
법을 우선시 했으면 내가 판사나 검사나 하고 있겠쮜. 내가 왜 사업을 하고 있겠냐.
그러니 지킬 선을 지키면서 모두의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답을 찾아내는 게 내가 하는 일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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