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비용을 들이지 않는 대신,



시간을 통해 입소문을 내게 하면 좋을 듯?




어차피 나는 이거 만들어 놓고 이제 일할 테니까,



같이 일하는 얘들한테 이거 해보라고 꼬셔보면 좋을 듯?



그럼 나한테 연락이 오겠쥐.



그 중에 끼리끼리 붙여주면 난 돈 벌구, 니네는 니네 만나서 영화 보든 밥 먹든, 하겠쥐.



아 좋아좋아.



하루만에 초기 소액이라도 들어올 루트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