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보 기자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인데,

분노조절 장애입니다.

장애가있어요.

우리 아이는 장애가 있어요

친절한 현수씨

의자 빼고 강제로 다치게 하고 과천고 나무로 되어있어서 불에 잘탐.

불바다 만들어야됨.

dmidecode -t memory


메모리 cpu determind 확인중. 메모리 확인중.

사람밀양 여중생 44명 집단 성폭행 나와 관련은 없지만,

사람들은 말하지 은연중에 소설쓰냐?

나의 성기를 밞고 즐긴 서울대학교 홍모씨 날가두고 키운 부모보다 더러운 놈들.

지금들잘살고 있지

서울대생 대나무숲에 나는 띨띨한 아이를 괴롭혔다. 여기 띨띨한 아이가 납니다.

말 더듬는다고 괴롭히고 갈구고 그게 정당한 사회입니까?

문재인씨 노무현씨 이명박씨 박근혜 씨 윤석열 대통령님 미래의 대통령 이재명 선생님 5년 후에 편지 여신다고하셔서,

수사 하면 달라지냐고 가스라이팅이 무엇이 핵심인지 모르시네,

피해자가 그 자리서 무릎 꿇고, 나 죽어야 하는데 살고 있는데,

이봐 저기 한동훈 전 법무장관 당신 딸은 파이썬 그거는 논문은 그렇다 치더라도,

쌍둥이 숙명여고 애들은 뭔 죄야..

죄긴 죄지만,

언론 에 노출되는 순간 가스라이팅 한다고,

나도 인민재판 당했고 홍모씨하고 이D씨하고 다 일류 대학 갔고 개네들 장학금 받았다.

나 환청들려서 컴퓨터로 생각한다. 컴퓨터로 검색하는게 나의 생각이요,

나 생각 속으로 못해 그래서 미래 계획 못짜서,

산에 새벽에 가고 경찰 난감하게 하는거임.

보이지 않는것이 전부가 아니요.

나 또 묻고 싶네 홍준표 대구시장님.

사람하나 골로 보내는거 싶죠?

저는 엄청 당해봐서 암.

요즘 친구들 언팔하는중임돠.

방해될까봐 잘 살고 있짆아...

나는 벌래 컷 만도 못한 인생.

기뷴이 더러워도 어쩌겠다.

지방에 내가 친해지고 싶었던 친구가 있는데, 결혼해서 잘 살고 있어... 울산이고 대구인가 어디에...

H보석이 정말 좋은 사람이었음,

사람의 기준을 이런거 한마리도 판단할 수 없음.

제발 신중하고, 윤석열 대통령씨, 제발 신중하게 머릿속으로 충분히 생각할 수 있잖아...,

난 머릿속으로 내뱉어야 하고,



그리고 이미 공소시효 지나서 하위 (feat. pd바다 유행어)


내가 글 쓰는 것도 이상한듯...

안 읽히잖아아요...

근데요 .돈 앞에 누구든 무너지더라고요. 알바비 못 받아도, 외부에 발설하지마라...

뭐라 안할께요. 과장님. 제가 그냥 제 경력 속이고 대기업가서 면접보는게 바보중에 최고바보에요.

서동요의 서동보다 바보인듯...,

온달보다 바보 뭉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