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위로 야스 중에 침대 옆에 놔둔 야스녀 폰으로 전화옴

그래서 내가 “무현이한테서 전화왔는데?”

이러니까 “안.. 안받아도 돼요..”

“그래?”

약간의 정적 뒤에 걔가 그 자세로 전화받음

그런데 그 상태로도 난 계속 박음

걘 입 앙다물고 통화하고

난 괜히 심술나서 더 쌔게 박음

뭐라뭐라 통화했는데 한 30초 통화했나


그리고 이어서 정상위 다이슈키 홀드 자세로 끌어안고 하다가

내가 귀옆에 입대고 첫경험 언제했냐고 물으니

중2 때 했다고 해서

내가 누구랑 했어 물어보니

“말.. 말 안할래..”

이래서 더 쌔게 박으니까

“친.. 친구랑..!”

이랬음 

최고의 스릴야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