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지하철로만 1 시간 30 분 거리.


멀다 멀어~


3 대 1 로 면접 봤다.


포트폴리오 보면서 이것 저것 물어 보는데


긴장되서 어버버버버 했다.


자바 백엔드로 HTML CSS 물어보고 있네.


백엔드 프론트 다 해야 한다고 하네.


희망연봉 말하길래 내가 뭐 따질게 있냐 회사 내규 따르겠다고 했다.


10 ~ 7 이라서 그나마 다행이더라.



오늘 따라 따사로운 햇살에


멀리서 오느라 얼음물 한잔 먹을 수 있을까요? 하니까


와 ㅅㅂ 존나 이쁜 여자가 얼음물 가져다 주더라.


얼음물 건네 받는데 손이 존나 떨렸다.






지금까지 뻥이였습니다. 헤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