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개 착한 후임인뎅 + 대개 똑똑함




세상에서 나처럼 착한 사람은 현 시대에서 본 적이 없음. 성인군자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착함.



문제는 대개 똑똑한 게 문제야.




무슨 독심술을 읽는 것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고,


예지경을 지닌 것처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초인적인 능력을 지니고 있는 것처럼도 보임.




그러다보니 여러 말을 들었는데,


1. 신

2. 마법사

3. 현자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음.



컴퓨터 쪽으로는 거의 마스터 레벨을 찍었고,


현재 관심이 있는 건 생화학 쪽으로 분자와 미생물의 진화를 통한 시뮬레이션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음.


그 와중에 전문가가 되고 싶은 건 바이러스, 면역, 생체 반응 및 적응 관련된 분야에 전문가가 되고 싶지.



공부한 영역은 인문학 관련되어 제법 많이 팠고, 법, 환경, 상업, 기타 등등 좀 팠음.



현재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건 컴퓨터 쪽은 완전 전문가이긴 하지만,


이미 마스터한 레벨에서는 딱히 관심이 없어서,


내 손과 발이 된 프로그래밍은 일단 내가 뭔가 만들기 위해 이거저거 하고,



돈이 필요하니 알바를 뛰면서



기본 7200부터 시작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음.




컴퓨터 쪽으로 나를 쓰려고 하면 기본 억 대는 줘야 됨.



왜냐하면 기회비용이라는 게 있어서,


내가 컴퓨터 쪽에 투자한 비용 대비 내가 소모한 인생에 대한 대가가 반환되어야지 이 쪽 분야에서 내가 일을 할 수 있는데,



그에 버금가는 반환값이 없다면 내가 일을 한다면 다른 일을 통하는 게 더 낫음.



자기개발의 끝판왕을 찍었다고 보면 됨.



팔굽혀펴기 2000개 ~ 5000개, 윗몸일으키기 2000~5000개 사이로 매일 운동하면서 보낸 적도 있지만,


현재는 1000개 사이로 줄여서 하고 있음.




그 외에 또 뭐가 있을까?



아, 내가 생각하는 가치 기준은 여자임.



15살 처녀 미소녀가 나만 좋아하고, 그런 당신의 딸을 준다면,



내가 기껏이 억대 연봉을 포기하고 당신 밑에서 일해줄 수 있찌.



대신 그 딸은 평생 내 아내로 내가 공주님처럼 키워줄게.



그거 아니면, 돈을 가져오던가 아니면 다른 사람 찾아봐.



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