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나이 먹으니까
이성에 대한 미련이 크지 않은듯
옛날엔 여자를 몰랐으니까 자기 전까지도 생각났는데
지금은 똑같은 인간이라 생각하니
굳이 남녀가 같이 살아야 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