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그누보드 쓰는데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주구장창
print_r, var_dump, json_encode, microtime 계산 등
디버깅를 위한 코드 덕지덕지...
이번에 20일치 분량인 코어 손댈 일 생겼는데
이걸 페이지에 출력하면서 디버깅할라니까 눈앞이 깜깜한거
그래서 이참에 error_log 를 쓰기 좋게 함수화 작업 좀 해서 이틀쯤 쓰니까 꽤 편한거임
그렇다면 xdebug는 얼마나 개꿀일가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
예전에 3번 실패했던 경험
+ docker 도 반년전에 익혔겠다 linux 막 굴려보면서 했더니
아니글쎄 생각보다 쉽게 성공해서
이게 뭔일인가...
여태 1년반동안 난 왜 그 시련들을 거쳤어야 했나
한편 싱글벙글하느라 잠도 안오고 ㅋㅋㅋㅋ
암튼 그랬음
이제 생각해보니 그누보드도 아름답게 보이고
워드프레스 라라벨 분석도 막 하고싶다 흐흐흐흐흐
그누보드 제로보드 끔찍한데 그걸아직도쓰냐
끔찍하지 ㅋㅋ 2차개발한 코드가 더 엉망임. 그누보드 기능들 잘 써오던 업체들이 다시 개발하기 싫어서 울며겨자먹기로 꾸역꾸역 씀. 거기에 나같은 실력없는 개발자들 붙어 먹고 사는거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