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집회에 나가겠다고 상초인 사람 머리 속으로 결심한다.


저녁이 되면 촛불집회에 하초인 발로 걸어 나가서 중초인 손으로 촛불을 켠다.


그럼 머리 속 정보가 손발을 통해 촛불로 이어져 불이 켜져 올라간다.


그럼 하늘에 불빛이 움직이게 행동한 것이다.


함석헌: 세상에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 만큼 신비로운 것은 없다.


아인슈타인: 세상을 보는 두가지 방법은 세상에는 기적은 없다는 생각과 세상의 모든 일들이 모두 기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