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보고 느낀건데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곳이라건물이나 문화재가 자주 파손됨맘에 안드는 예술 작품은 바로 깨버리는 장인이 있는데 환경이 그걸 조성해버림결론적으로 여러 시도를 할 기회가 생김 여기에서 디테일적으로 발달
왜 극우 파쇼 국가의 문화가 발달했다는 생각을 하는거지? 전쟁범죄를 저지르고도 반성하지 않고 정치 풍자도 제대로 못하고 백년간 정권교체도 못하는 나라인데
선동 유전자 발동됐쥬?? 자연선택과 문화의 상이점을 고찰한것 뿐인데??? 왜 마치 내가 일뽕인듯한 발언으로 발작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