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때는 서버 구조나 아키텍쳐 외우기만 했지


각 컴포넌트들의 역할과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떤 유기적인 의미를 가지는지는 눈에 안들어왔는데 이제는 보이기 시작하고 도메인 플로우에 맞춰가면서도 서버의 각 계층,컴포넌트에 맞게 어떻게 수정해나가야 하는지 보이기 시작함


뭔가 눈이 열리니 시야가 확트이는 느낌이다


시니어 놈들 이런 느낌을 자기들만 느끼면서 개발하고 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