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T로 국비 듣는 사람들 규모가 


연간 5천명 정도 되나?


그정도겠지?



솔직히 국비 듣는 입장에서 수강료가 너무 터무니 없음


유튜브 강좌 듣는거랑 차이가 크지 않고 



사실 코딩이 자기 주도 학습이 중요한 분야라서 


프로젝트 관리를 제대로 해주는 국비는 드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