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좆박았다고 분위기 안좋았는데 10기도 비슷한 느낌임. 수료직전인데 중도 퇴소율 20퍼도 안되고

나는 비전공반인데 우리반 기준 개발자 적성안맞아서 100만원 + 실급타먹고 원래하던거 하러간사람 한 20퍼는 진즉나감


학벌좋은 sky라인 딱 3~4명 대기업 최합 ~ 최종기다리는중. 근데 저사람들도 웹개발아니고 죄다 유사개발직군으로 빠진거고


비전공반 학벌이 좋아서 저 세명빼고 다른 학벌좋은애들 많은데 이번시즌 서합률 처참함

기타 나머지는 대다수는 아예 수료후에 취준한다는 마인드 or 서류갈갈인게 요즘 싸피현실인듯,

싸피 취업공고방있는데 거기 인원보면 수료한지 반년 된 9기도 아직까지 취업 못한애들 존나 많다....

그래서 최근기수 모집 홍보하는거보면 취업률 8기까지만 공개하고 9기는 쏙뺐고 뭐 대기업 입사후기도 죄다 5~7기 전성기때 갔던 사람들임

글고 요즘 느낀건 싸피는 그냥 100만원에 의미두는게 맞는거같음.


요즘같은 시장에 비전공들 환상가지고 진입했다 경력단절만 생기는 최악의 케이스 양성소인듯

애초에 1년배워도 그렇게 잘하는애들이 없다. 커리도 그냥 일반국비보다 나은게 없고

애들도 열심히하는애들은 소수라고 느낀게 수료 직전인데 전공자인데 기본 cs면접 준비도 안된애들 많음

나는 나이도 있고 급해서 그냥 규모작은 좆소 스타트업 아무대나 난사해서 운좋게 들어갔는데 궁금한거있으면 질문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