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성매매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면 이러하지
난 별로 이 주제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지만, 이왕 말이 나왔으니까 내가 정리해낼 수가 있겠어.
어떻게 아냐구? 인간의 본성과 습성, 각 이념적인 차이, 역사적인 차이, 정권과 정치, 힘과 균형과 해당 역사관을 바탕으로
가장 높은 확률로 뽑아낼 수 있는 가장 큰 가능성은 이러하다.
성매매
이거는 '인식'을 과도하고 주입하는 것에서 단서를 발견할 수 있지. 사람들이 '성매매'는 나쁘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어.
모든 지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고 있다. 성매매를 '무조건' '나쁘다'고 인식하는 사고야 말로 이는 전형적인 시스템의 노예에 속하는 거지.
그렇게 주입시켜 놓은 시스템일 뿐이니까.
그럼 왜 과도하게 주입하고 잇느냐?
실제로 성매매를 안 하게 하려고 그런 걸까?
노노노~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순진한 생각인 거고, 힘과 균형과 정치와 엮으면 아니지. 힘의 균형이 옮겨온다는 뜻이야.
실제로 성매매는 해당 인식을 조장할 때보다 더 많은 성매매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는 게 옳겠지. 다만 그것이 수면위로 드러나지 않을 뿐인 거고.
드러난다고 해도 그건 일부에 지나지 않을 거야. 과거에는 없었느냐? 과거에도 있었을 거야. 근데 이러한 인식 자체가 오히려 더 키우는 효과를 냈을
거라는 게 내 생각이다.
왜냐하면 '돈'이 될 테니까.
그러니까 이 분야는 애초에 근절이니 하는 게 불가능한 영역이야. 이걸 단절시키려면 '자본주의'를 내세우면 안 됐지. 근데 자본주의를 내세우면서
동시에 성매매를 단절시킨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은 정책인 거야.
그럼 힘의 균형은 무엇이냐.
이건 쉽게 말하긴 어려워. 사회 시스템 변화와도 관련이 있을 테니까.
근데 제대로 먹히지는 않았던 거지. 그 증거는 초저출산으로 나타났으니까. 저출산 현상은 어느 정도 예견되었던 거지만,
정책을 통해서 훨씬 빨라진 거야.
이 말이 뜻하는 건 '정책'이 오히려 '국민들을' '괴롭히는 역할'로 작용하고 있는 뜻인 거지.
왜냐하면 저출산의 문제는 인간의 기본권하고 가장 긴밀한 관련이 있는 거니까.
근데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졌다는 의미는 기본권 침해가 심각하다는 뜻인 거야.
그러니까 정부는 맞지도 않는 통계 데이터를 근거로 내세우면서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는 정부라는 뜻인 거지.
국회의원이 나라를 위한다고 말하면 의심부터 해야돼.
나라를 위하는 게 무엇이냐고 물어야 되는 거야.
국민이 잘 살아야 되는 겁니다.
하고 말하는 거라면 그 국민이 누구를 말하는 국민인지도 따져야 되는 거야.
성매매 과도한 인식의 부작용.
그냥 성매매라는 단어만 나와도 사람들이 부정적인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고 있어.
앞서 말했지만 어떤 것이든 장점과 단점은 존재한다. 하지만 이를 중립적으로 보지 못하고 일단 부정적으로 본다는 것에서
선입견이 들어선다.
이는 논리에 있어서 좋지 않아. 옳고 그름을 분간하기도 쉽지 않아지지.
선입견은 그런 면에서 조심해야 돼.
그래서 내 주장으로는
성매매는 근절되지 않고 근절하려고 하면 오히려 더 커지는 효과를 내고 있고,
이는 수면 위에서 잘 드러나지도 않고, 더 안 좋은 방향으로만 갈 뿐이니,
성매매의 합법화도 주장해 볼 여지는 있지 않나 싶다.
아 물론 나는 관심이 없다만.
한국의 모든 먹자골목에는 노래방 단란 룸사롱이 있는데 경찰은 그들이 성매매를 하는걸 당연히 알고있지만 단속하지 않는다. 신고가 들어오면 어쩔수없이 나가서 단속하는척 할뿐. 원래 세상은 그런거야 - dc App
야 경찰도 사람이야. 얘네는 무슨 정의감에 경찰된 줄 아냐? 맞고 그르고는 알고 있지만 불합리한 시스템을 억지로 따르고 있을 뿐인 거쥐.
그러니 공창재를 하자는 너의 주장은, 불법을 법의 테듀리 안에 두어 관리하자라는 관점에서 보면 어느정도 타당성이 있다 - dc App
우와 너 대개 똑똑하다. 공창제 라는 단어는 이제 알았음
근데 법의 테두리 안에 두지 말고 자율성에 맞기는 쪽이 좋은데. 이거는 뭐라고 하냐?
그게 사창가지 - dc App
어휘는 바꿔도 되겠지. 사창가보다는 다른 고급스러운 어휘로 바꾸면 출산율 올리는데 도움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