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러운 요괴 여친 시즌 2 내용은 이랬으면-



주인공이 시즌 1에서는 너무 약하게 나왔고 거기서 내면적인 성장을 거두는 거까지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래도 너무 약해.



기본적으로 성장하는 폭 자체가 너무 작았어.



1차적으로 내면적인 성장의 폭 자체가 너무 작은 거야.



이 폭을 키우려면 환경적인 부분이 필요할 거 같아.



그래서 나는 시즌 2에서는 주인공이 요괴의 세계로 가서 요괴들하고 싸우면서 막 죽는 것도 보고 죽이기도 하고


그러면서 내면적인 성장 + 외면적인 성장을 극대화 시켜 놓으면 좋을 거 같음.



그랬을 때 시즌 3이 나올 때는 존나 강해진 주인공과 재회하는 거지.



그거 아니고 그냥 시즌 2에서 마찬가지로 여주인공보다 약해 빠졌으면 존나 별로 일 듯.



기본적으로 '성장'의 묘미는 극대화에서 나오거든.



남자 주인공은 좀 굴려야 돼. 그랬을 때 둘이 재회했을 때 사랑의 묘미도 극대화되겠쥐.




대중들이 바라는 건 이런 스토리라구.



남자 며누리 같은 걸 주장하고 있는 건 사회를 망치는 길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