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 라기 보다는 삶이 끝나길 바라 이제 에필로그를 읽고 책을 덮고 싶어 행복한 일도 많았고 좋았던 일도 많았고 괴로운 일도 많았고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앞으로 더 많을 테지만 이제 더 궁금하지 않아서 가장 행복했던 그 순간에 아니 가장 불행해질 게 당연했던 그 막연한 순간에 죽었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나는 그래 삶보다 죽음에 친해서 시작보다 끝을 생각해서 미안해 - dc official App
주아는 절때 죽으면 안됨 ㅇㅅㅇ
앞으로 행복한 일 많을 거래 ㅇㅅㅇ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