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국비에서도 잘가는 극소수제외하고 (걔넨 어차피 국비안들었어도 뭐라도했을듯)
주변애들 대부분이 국비 , 학원가는이유가
전공 - 졸업년도에 취업할때됬는데 감을못잡음. 정체성없음 스스로 프로젝트 뭐라도해야하는데 감을못잡아서 인프런강의 이것저것 일단 사서듣고 타이핑함
게시판 crud 하나 못해서 gpt잡고 빌빌대다 좀하나 싶었는데 배포하는법에서 막히고 국비학원알아봄
비전공 - 언급할가치도없음
그냥 국비 듣는다는거자체가 정체성없고 감못잡아서, 떠먹여주고 졸업하고 나 뭐라도준비하고있다라고 최면걸려고 듣는거아님 ?
그런 불안감으로 장사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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