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으로 개발자교육 6개월 듣고 취업해야하는데 3개월째 그 흔한 소기업조차 취업이 안되는상태입니다

이력서를 100곳을 넘게 넣었고 제가 사는 지역은 농담 안하고 싹 다 넣었습니다.

그동안 면접제의 온곳은 2곳이구요 광탈했습니다

같이 수업들었던 20명중 7-8명정도만 취업에 성공했고 나머지는 저처럼 알바하거나 계속 이력서를 넣는중입니다


언제까지고 개발자에 목매달고 있을수는 없어서 다른쪽으로 틀려고 하는데

서버 엔지니어나 네트워크 엔지니어쪽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엔지니어는 일은 고된데 처우나 급여가 박봉이라 차라리 다른 업종으로 전환하라는 글이 많은데

사실 원래 다른 기술이 있긴한데 일단 it쪽에 발은 한번 담궈보고 싶습니다


엔지니어쪽이 박봉이긴해도 채용이 널널하고 젊은 사람들도 쉽게 퇴사하는 경우가 많아서 사람이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개발자도 거품끼기 전엔 개박봉에 3D업종 취급까지 받았는데 요즘은 나름 괜찮아졌듯이 이쪽도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