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뻥튀기 5년차로 가서
오전에 세팅끝내고 우리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설명 좀 해주고
바로 업무주는데
업무 손을 못대겠는데? 전문용어투성이에 뭘 해야할지조차 감이 안잡힌다.
이거 어쩌냐?
면접볼떄 이미 5년차경력있고 잘한다고 거짓말 기가막히게 쳐놔서
팀장님은 완전 신뢰중인데
이거 손도못대고 어쩌지.
오늘 뻥튀기 5년차로 가서
오전에 세팅끝내고 우리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설명 좀 해주고
바로 업무주는데
업무 손을 못대겠는데? 전문용어투성이에 뭘 해야할지조차 감이 안잡힌다.
이거 어쩌냐?
면접볼떄 이미 5년차경력있고 잘한다고 거짓말 기가막히게 쳐놔서
팀장님은 완전 신뢰중인데
이거 손도못대고 어쩌지.
솔직하게 말하고 퇴사하겠다고 해 - dc App
이거밖에 답이 없는듯. 그냥 뭐 간단한거 물어봐도 전문용어 막 나오니까 바로 뻥튀기 들키겠더라
뻥튀기로 왓는데 모르겟고 어떡하냐고 물어봐
근데 뻥튀기들키는순간 퇴출이라고 하던데 말도 못하겠음
얼굴에 철판깔고 커피 간식 사다 바치면서 아부하면서 물어보면서 하는수밖에. 이것도 못하겠으면 관둬야지
아니 물어볼수있으면 물어봤지. 물어보니까 예전에 이거 안하셨어요? 질문 나오고 전문용어나오는데 다 모르니까 바로 뻥튀기 들키겠던데. 어떻게 임기응변으로 넘겨도 한두번이지. 물어보면 바로 들킴
뭘해도 못알아듣고 말하자마자 들킬정도면 그만둬야지.
어휴ㅠ.... 어떡함
전문용어가 어떻게 쏟아지길래 그래? 나도 곧 뻥튀기 투입인데 겁나네
챗지피티를 쓰자
5년차면 일정 산정하고 준 pl급인데 ㅅㅁ놈ㅇ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