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뻥튀기 5년차로 가서


오전에 세팅끝내고 우리 어떤식으로 돌아가는지 설명 좀 해주고


바로 업무주는데


업무 손을 못대겠는데? 전문용어투성이에 뭘 해야할지조차 감이 안잡힌다.


이거 어쩌냐?


면접볼떄 이미 5년차경력있고 잘한다고 거짓말 기가막히게 쳐놔서


팀장님은 완전 신뢰중인데 


이거 손도못대고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