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6개월 과정후 네카라쿠베 입사라는 개소리 루머가 다 퍼진후
각종 커퓨니티에서는 개나소나 네카라쿠베 사원이면서 개나소나 대리라면서 양심상 삼성, LG 다닌다라는 새끼들이 우글우글 했음
근데 그 개나소나가 최소 몇천명은 됬단 말이야
개나소나 자기 네카라쿠베 출신이라고 연봉 까고 지랄을 했단말이지
근데 웃긴건 네카라쿠베 살자 사건, 갑질 사건, 인턴불발 사건 그런건 다들 모른단 말야
네카라쿠베 출신이란것들이 지네 회사에 일어나는일을 왜 모를까?
글구 그 수많은 네카라쿠베 사원들이 왜 아직도 취업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고 다닐까??
재밌는건 네카라쿠베 채용률은 별로 없었고, 오히려 퇴사율만 늘어나다가 현재는 대량해고와 니발로 나가기 사건으로 거품 다 빠졌는데
왜 아직도 나는 네카라쿠베 출신이라는 사람들이 많이 보일까?
있어보이려고 구라를 깐건지 진짜인지 분별도 못하고 오늘도 네카라쿠베 취업을 향해 몇년째 백수찍으면서 행복회로 돌리고 있다니깐?
일단 들어가는게 어디에요 - dc App
여기도 분별 못하고 들어갔잔아 시전하는놈 널린놈 출현했네
휫자 없는 인증을 믿음?ㅇㅅㅇ
원종이는 그걸 보면서 열등감에..